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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er Spill · 2026-09-12

최신 모델과 황금 거위: Joy & Curiosity 99호

저자는 Fable 5.1과 GPT-6 Astra를 사용하며 에이전트에 더 복잡한 일을 맡길 수 있게 되었다고 느낀 경험을 전합니다. 이어서 Navier–Stokes 해법 공개를 둘러싼 소동과 AI 업계의 컴퓨팅 부족, 받아쓰기로 진지한 글을 쓰는 방법에 관한 고민을 다룹니다. 그 밖에도 여러 추천 글과 제품·채용 소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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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 Curiosity #99

이 호의 목차 · 25개 꼭지
  1. 01황금알을 낳기 시작한 에이전트
  2. 02Raising An Agent 새 에피소드와 Amp 실무 영상
  3. 03Armin이 Astra 코딩 열풍에 끼얹은 찬물
  4. 04‘두께’가 실질과 슬롭을 가른다
  5. 05둠스크롤링과 독서량의 감소
  6. 06Navier–Stokes 해법 공개와 AI 멸종 위험 논쟁
  7. 07Terence Tao가 말하는 유망한 문제의 희소성
  8. 081만 에이전트와 급락하는 문제 해결 비용
  9. 09컴퓨팅 부족으로 신규 가입을 막다
  10. 10HELP: 진지한 글을 받아쓰기로 쓰는 방법
  11. 11Ben Thompson의 ‘Write Things Down’과 워터마크
  12. 125달러로 만든 맞춤형 브라우저 라우터
  13. 13SpaceX 호스팅 계약과 AI 인프라 확장
  14. 14An Alien Mind: 모델의 숨겨진 생각
  15. 15John Margolies가 기록한 미국의 길가 풍경
  16. 16Murilo Pereira 구직 소식
  17. 17빌 게이츠의 Movie Maker 메일이 가르친 UX
  18. 18온라인 콘텐츠 과몰입에서 벗어나는 휴가
  19. 19인덱스가 1부터 시작하는 Qu1ckJS
  20. 20큰 케이블 상자를 빼앗기지 말자
  21. 21iPhone Duo에 담긴 Apple의 세심함
  22. 22서양 고전 4년 과정을 마친 Andy Matuschak
  23. 23좋은 개인 웹사이트를 모으는 Brian Lovin
  24. 24physicalfusion의 창립 기술 직원 채용
  25. 25Kevin Nealon의 메타 허풍 대결

01 / 에세이

황금알을 낳기 시작한 에이전트

저자는 최신 모델인 Fable 5.1과 GPT-6 Astra에서 무언가 달라졌다고 느끼며, 벤치마크 수치나 ‘정렬’과 ‘아첨 성향’ 같은 평가 용어로는 그 변화를 설명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단위 테스트 하나를 확인하거나 여러 명령을 조합해 원하는 형식으로 바꾸고 전송하는 일처럼 세부적인 작업은 이제 덜 걱정해도 되며, “처음부터 끝까지 테스트하고 작동한다는 반박할 수 없는 증거를 보여 달라”고 요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에이전트가 만든 기능을 47초 길이의 60fps 영상으로 검증하게 하거나, 다른 에이전트를 실행해 새 도구를 실제로 사용하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AGENTS.md와 프롬프트를 수정하게 하는 작업을 시켰다고 전합니다. 모델이 더 오래 작업하고 마지막 5%까지 더 잘 마무리하게 된 만큼, 이전보다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야심 차게 시도해야 한다고 느낍니다.

02 / 추천 링크

Raising An Agent 새 에피소드와 Amp 실무 영상

저자는 GPT-6 Astra를 접한 뒤 이 모든 변화가 개인용 컴퓨터의 미래에 어떤 의미인지 이야기하고 싶어 Quinn에게 이번 주에 녹음하자고 메시지를 보냈고, 그 내용이 새 Raising An Agent 에피소드에 담겼다고 합니다. 에피소드에서는 에이전트로 더 높은 수준의 일을 하게 된 상황, 컴퓨터의 미래, 아직도 사고가 발생하는 현실을 다룹니다. 저자는 Amp에서 에이전트로 운영 환경의 성능을 최적화하고 UI 깜빡임을 고치며, 기능 플래그를 켜고 새 기능을 출시하는 일상 업무 영상도 즉흥적으로 녹화했습니다.

03 / 추천 링크

Armin이 Astra 코딩 열풍에 끼얹은 찬물

저자는 Armin의 “Astra for Coding: Why Are We Doing This Again?”을 황금 거위에 끼얹는 찬물처럼 유용한 글이라고 소개합니다. 모델이 워크플로를 어떻게 운영할지 전적으로 결정하고 맥락과 기록까지 스스로 관리하도록 의도적으로 구성한 소프트웨어 공장에서 모델의 능력을 평가해도 되는지 의문을 제기합니다. 코드베이스의 에이전트 친화성은 저절로 생기지 않고 구축해야 하는 특성이며, 모델에게 모든 결정을 맡기는 것이 최선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또 모델의 발전 방향이 현재의 소프트웨어 공학 프로세스에 맞아야 하는지, 아니면 프로세스가 모델의 힘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도록 바뀌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자신 있게 답할 수 없다고 합니다.

04 / 추천 링크

‘두께’가 실질과 슬롭을 가른다

저자는 Adam Mastroianni의 글을 매호 소개할 수는 없다는 핑계로 “I like ‘em thick”을 미뤄 두었다가 뒤늦게 읽었지만, 사람들이 말한 만큼 훌륭하다고 합니다. Adam은 기계가 내놓는 산문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이 감지하면서도 설명할 언어가 없어, 슬롭을 엠대시와 글머리 기호, 줄바꿈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여긴다고 지적하며 ‘두께’가 실질과 슬롭을 가른다고 씁니다. 각주에 소개된 Nabeel S. Qureshi의 “What Makes Art Great?”도 훌륭한 글이며, 두 글 모두 인간의 예술과 글쓰기가 AI가 만든 결과물보다 나은 이유를 묻지만 그 답은 서로 다르다고 말합니다.

05 / 추천 링크

둠스크롤링과 독서량의 감소

저자는 “Doomscrolling ourselves to death”에서 인용한 대목을 소개합니다. 20세기 말에는 1969년 이후에 태어난 대학 졸업자가 1950년 이전에 태어나 기초 수준의 교육을 받은 사람보다 독서를 덜 했고, 오늘날에는 부유하고 고학력인 사람 상당수가 20세기 중반에 가장 특권이 적었던 계층에 속한 많은 사람보다도 훨씬 덜 읽는다는 주장입니다.

06 / 뉴스

Navier–Stokes 해법 공개와 AI 멸종 위험 논쟁

OpenAI가 Navier–Stokes 밀레니엄 문제의 해법을 공유한다고 하자 일부는 이를 ‘엔드게임’이라고 불렀고, Anthropic의 한 AI 연구자는 OpenAI와 Anthropic이 스스로 개선되는 초지능을 향해 경쟁하며 인류의 생명을 걸고 있다고 주장하며 사임했습니다. 그의 사임 글은 1억 6500만 회 조회됐습니다. 저자는 걱정되느냐는 메일에 한 영상을 보내고 그 내용을 믿었다고 하지만, 다음 주에도 같은 생각일지는 모르겠다고 합니다. 사임한 연구자의 동료는 AI가 앞으로 10년 안에 모든 인간을 죽일 가능성이 10%를 넘는다고 진지하게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일부는 이를 규제를 추진하려고 만든 조작된 공포나 심리전이라고 보고, 다른 일부는 실제로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규제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07 / 뉴스

Terence Tao가 말하는 유망한 문제의 희소성

Terence Tao는 이제 유망한 문제를 찾아내는 일 자체가 희소하고 귀한 자원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누군가 어떤 문제를 연구한다는 소문만으로도 AI를 동원한 대규모 노력이 몰려들어, 원래 연구가 충분히 발전하기도 전에 문제를 해결해 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유망한 연구 방향을 더 넓은 공동체와 공유하지 않게 되면 수 세기 동안 이어진 열린 과학의 전통이 뒤집히고 분야의 미래에 장기적인 피해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또 다른 사람은 앞으로 지식 노동이 시장의 비효율을 발견하고 지능을 투입해 경쟁에서 이기며, 늦으면 기회를 놓치는 헤지펀드처럼 보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08 / 뉴스

1만 에이전트와 급락하는 문제 해결 비용

Navier–Stokes 소동에서는 에이전트 1만 개가 메시지 490만 통을 보내고 출력 토큰 약 3000억 개를 사용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만 메시지 270만 통과 출력 토큰 약 1300억 개를 썼다고 합니다. 비용은 수백만 달러에 달했지만, OpenAI의 o3가 ARC-AGI 1에서 87.5%를 기록하는 데 약 50만 달러가 들었던 반면 지금은 Astra가 약 20달러로 더 높은 점수를 낸다는 점을 함께 제시합니다. 저자는 3년 뒤에는 Navier–Stokes 문제도 50달러에 풀 수 있을지 묻습니다.

09 / 뉴스

컴퓨팅 부족으로 신규 가입을 막다

컴퓨팅 자원이 매우 부족해 OpenAI가 월 200달러짜리 Pro 플랜 신규 구독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 중 하나가 CPU와 GPU 부족으로 가입을 막아야 하는 상황이며, Anthropic의 플랫폼 책임자도 실제로 CPU가 부족한 상황에 직면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것이 투자 조언은 아니라고 덧붙입니다.

10 / 에세이

HELP: 진지한 글을 받아쓰기로 쓰는 방법

저자는 이번 호에만 등장할 수도 있는 HELP! 코너를 열고, 프롬프트나 문자 메시지가 아니라 직접 편집하고 단어를 뺐다가 다시 넣기도 하는 진지한 산문을 받아쓰기로 쓰는 방법을 묻습니다. Apple Notes에 생각을 그대로 말해 넣으면 서식이 어색하고 ‘줄 바꿈’이라고 말해야 하며 글머리 기호도 제대로 넣기 어렵다고 합니다. ChatGPT 음성 모드도 써 봤지만, 답변을 받고 싶은 것이 아니라 생각을 말하는 동안 내용이 기록되고 편집·재배열되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방법을 아는 독자에게 이 이메일로 답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11 / 추천 링크

Ben Thompson의 ‘Write Things Down’과 워터마크

저자는 Stratechery에 실린 Ben Thompson의 “Write Things Down”을 거의 철학적인 글이라고 소개합니다. 글의 내용을 모두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워터마크에 관한 대목이 흥미로웠다며, 워터마크를 고집하는 일은 볼펜이 자신을 저자로 광고하라고 요구하는 것과 다르지 않고 그런 발상은 명백히 터무니없다는 구절을 인용합니다.

12 / 에세이

5달러로 만든 맞춤형 브라우저 라우터

저자는 Slack이나 터미널에서 링크를 클릭했을 때 잘못된 브라우저 프로필로 열리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Arc, Velja, Choosy 같은 ‘브라우저 라우터’를 알게 됩니다. 이 도구들은 운영체제의 기본 브라우저로 지정된 뒤 URL에 따라 적절한 브라우저나 프로필로 연결해 주며, 저자는 구매 직전 Amp에 프롬프트와 두 서비스의 URL을 넣어 5분 만에 에이전트로 만든 맞춤형 라우터를 완성했고 토큰 비용은 5달러였습니다. 인디 개발자의 제품을 사지 않고 기업에 돈을 썼다는 비판도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이 GitHub에 올리거나 공유해 달라고 하자 저자는 프롬프트가 있으니 각자 만들면 되는데 무엇을 더 공유할 필요가 있느냐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링크마다 열 브라우저를 정하고 브라우저 기록을 바탕으로 규칙을 추가하라고 지시했고 에이전트가 이를 구현했지만, 저자는 설정 기능을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으며 이처럼 거의 노력 없이 만들어지는 소프트웨어를 ‘jellyware’라고 부릅니다.

13 / 뉴스

SpaceX 호스팅 계약과 AI 인프라 확장

SpaceX는 이달 초 호스팅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으며, 그 결과 올해 12월 1일부터 월 약 11억 1000만 달러의 매출이 더해지고 연간반복매출(ARR)은 약 130억 달러 증가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 수치가 매우 크다며, 현재 기술 업계에서 AI 인프라 확장보다 더 강력한 흐름은 없고 앞으로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의 토큰이 이 연결망을 통해 오갈 것이라고 말합니다.

14 / 연구

An Alien Mind: 모델의 숨겨진 생각

저자는 “An Alien Mind”를 매혹적인 글이라고 소개합니다. 모델의 ‘생각’을 평가하면 모델이 이를 숨길 수 있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생각을 채점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모델이 이미 ‘비밀스러운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 내용이 강화 학습과 정렬이 얼마나 어려운지 깨닫게 한다고 말합니다.

15 / 추천 링크

John Margolies가 기록한 미국의 길가 풍경

저자는 John Margolies의 “Photographs of Roadside America”를 훌륭한 사진 작업으로 소개합니다. Margolies는 미국 길가에서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만든 건물과 간판의 아름다움을 기록했으며, 저자는 독일 시골길을 달리며 작은 마을의 지역 축제와 회사 간판을 보는 일도 좋아한다고 합니다. 오래된 헛간과 건물에 40년 된 천연가스 판매업체 광고 간판이 나타나는 것만으로도 집이 있는 곳에 가까워졌음을 알아챌 수 있다고 말합니다.

16 / 추천 링크

Murilo Pereira 구직 소식

저자는 2018년에 석 달 동안만 함께 일했던 Murilo Pereira가 현재 구직 중이라고 알립니다. Emacs에 관해 이런 글을 쓰고 코딩 에이전트를 아주 일찍부터 활용한 사람이라면 채용할 만하다고 말합니다.

17 / 추천 링크

빌 게이츠의 Movie Maker 메일이 가르친 UX

저자는 빌 게이츠가 Movie Maker를 설치하려다 보낸 메일을 2003년 ‘유출’됐을 때 읽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합니다. 당시 15세였던 저자는 빌 게이츠가 프로그램도 열지 못한다며 친구와 웃었지만, 지금은 이 메일만큼 자신의 UX 사고에 영향을 준 사례를 세 가지도 꼽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제 기능에 피드백을 보낼 때 자신도 그때의 ‘멍청한 빌리’처럼 쓴다고 합니다. 저자가 ‘어디를 클릭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면 사용자가 어디를 클릭해야 할지 모른다는 뜻인데도, 사람들은 이를 문자 그대로 받아 ‘여기를 클릭하세요’라고 답한다고 합니다.

18 / 추천 링크

온라인 콘텐츠 과몰입에서 벗어나는 휴가

저자는 “De-Brainrot Vacations”라는 글을 소개하며, 자신도 그런 휴가를 실천해 보고 싶다고 말합니다.

19 / 추천 링크

인덱스가 1부터 시작하는 Qu1ckJS

저자는 Qu1ckJS를 배열과 객체, 그 밖의 이터러블에서 인덱스가 1부터 시작하는 ‘유일하게 올바른’ JavaScript 엔진이라고 소개하는 문구를 전합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했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20 / 추천 링크

큰 케이블 상자를 빼앗기지 말자

저자는 “Don’t Let Anyone Take Away Your Big Box of Cables”에 동의한다고 합니다. 친구가 USB-A to USB-A 케이블이 있느냐고 묻자 큰 케이블 상자에서 찾아봤지만 없었고, 대신 USB-A to USB-C 케이블과 USB-C-to-A 어댑터를 조합해 해결했습니다. 결국 그 케이블은 없지만 다른 해결책은 갖고 있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21 / 뉴스

iPhone Duo에 담긴 Apple의 세심함

Apple이 iPhone Duo를 출시했습니다. 저자는 제품의 외형과 애니메이션도 훌륭하다고 보지만, 이를 가젯 리뷰로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iPhone Duo를 만들어 낸 Apple이라는 회사 자체에 더 감탄해 소개합니다. 소프트웨어·하드웨어·디자인·출시 영상·제품 페이지·데모가 어느 하나 어긋나지 않고 모두 정교하게 맞물린다고 봅니다. 제품 페이지의 캐러셀에 있는 세 이미지에는 Clock 모드, Mail 화면, 운동 영상 또는 스트리밍 화면이 담겼고, 세 이미지의 시각은 모두 오전 9시 41분으로 맞춰져 있으며 화면에 보이는 메일도 그 시각 이전이나 정각에 보내졌고 두 미리보기에는 ‘good morning!’이 들어가 있습니다. 저자는 이런 일관성과 세심함을 이 정도 규모의 회사가 구현했다는 사실에 감탄합니다.

22 / 추천 링크

서양 고전 4년 과정을 마친 Andy Matuschak

저자는 Andy Matuschak가 “Great Books of the Western World”를 공부하는 4년 과정을 마친 경험을 다룬 글을 소개합니다.

23 / 추천 링크

좋은 개인 웹사이트를 모으는 Brian Lovin

Brian Lovin이 훌륭한 개인 웹사이트를 모은 목록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자는 그 목록을 보며 자신의 개인 웹사이트도 다시 바꾸고 싶어졌다고 합니다.

24 / 행사

physicalfusion의 창립 기술 직원 채용

저자는 AI에 대해 묻기 위해 여러 회사를 예고 없이 직접 찾아갔던 Benedikt Seidel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소개합니다. Benedikt Seidel은 이제 physicalfusion에서 Founding Member of Technical Staff를 채용하고 있으며, 뮌헨 안팎에 있고 머신러닝과 3D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자신에게 연락하라고 전합니다.

25 / 추천 링크

Kevin Nealon의 메타 허풍 대결

저자는 Rick Glassman 팟캐스트의 Kevin Nealon 출연분을 훌륭하다고 소개하며, 최고 수준의 허풍꾼 둘이 편안하게 어울리면서 누가 더 메타적인 허풍을 펼칠 수 있는지 겨루는 듯한 회차라고 말합니다.